면접 전 필수 확인! 피해야 하는 표현들

“면접 전 필수 확인!
피해야 하는 표현들”

 

“여러가지, 다양한”

 

‘여러가지, 다양한’은 모호한 표현!

중요 경험 1~2개를 집중해서 말하고

추가 경험이 있다면 짧게 나열

 

‘저는 여러 가지다양한 OO을 경험하며···’

 

이렇게만 말한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경험을 했고, 경력을 쌓아왔는지 면접관으로서는 파악이 힘들 수 있습니다.

 

모호하게 말하기보다는 그 ‘여러 가지’ 경험 중

가장 직무와 연관되고, 돋보일 수 있는 1~2가지를 선별해

강조하는 게 좋겠죠?

 

“어렸을 때~”

 

가장 최근 경험 위주로 이야기!

기한을 말해야 한다면

‘언제’인지를 확실히 명시

 

20대 초중반, 첫 취업을 준비하며 초등학교 이야기, 유치원 이야기를

하는 건 전혀 도움되지 않겠죠?  최근에 있었던 일 중 직무와 연관된 사항부터

어필하는 게 좋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OO했던 경험이···” 라고만 한다면 대체 어렸을 때가

언제인지, 얼마나 시간이 지난 건지 면접관으로선 알 수 없죠.

 

또한, 기한을 말해야 한다면 언제인지를 확실히

알려주는 게 신뢰성을 높일 방법이겠죠?

 

“무조건, 정말 열심히”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말보다

본인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강조

 

의욕이 앞서다 보면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죠. 하지만 면접관들은 이미 비슷한 얘기를 여러 번 들었을 테고

대체 뭘 열심히 하겠다는 건지 확실하게 와 닿지 않을 것 같네요!

무조건, 정말 열심히 같은 모호한 표현을 쓰는 것보다는 정말 ‘어떻게’ 열심히 할 건지

 

” ‘~요’ 체”

 

인상, 태도를 보는 면접관에게는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말투!

‘~요’체 사용은 가급적 줄이기

 

기본 말투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A “OO이라고 생각합니다.”
B “OO이라고 생각해요.”

 

무엇이 더 나은가요? 더 신뢰성을 주고, 진중한 느낌을 주는 건

A의 말투겠죠? 정말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 수 있으니

말투 하나하나를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 )

 

“습관적 말투”

 

‘그냥, 뭐, 근데’ 등

평소에 자주 쓰는 단어나

신경쓰이는 말투는 고치기

말버릇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부분! 정확한 수정사항을 제시할 순 없지만,

자신이 제일 잘 아는 본인의 말버릇! 면접 시에는 막 튀어나오지 않게 신경 써야겠죠?

-출처:사람인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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