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거름망에서 걸러지지 않는 방법


“자소서 거름망에서 걸러지지 않는 방법!”

1. 지나치게 긴 문장, 불필요한 표현, 과도한 수식어구 사용하지 않기

인사담당자는 하루에도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읽게 됩니다. 임팩트가 있는 자소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읽는 사람의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긴 문장, 불필요한 문장 등은 피하는 게 좋겠죠?
지나치게 긴 문장을 한 번에 읽게 되면, 다 읽고 난 뒤에도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나지 않게 됩니다.
자소서를 적고 그대로 끝내지 말고 여러 번 계속 읽고 또 읽으며 내가 읽기에 거슬리는 문장은
짧게 줄이거나, 조금씩 단어를 바꿔보면 문장도 점점 나아지겠죠?

 

2. 나는, 내가, 저, 제가 등의 1인칭 대명사 표현 남발하지 않기

이것도 1번과 비슷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반복되는 표현은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고
이미 ‘내’ 이야기인 건 자소서를 읽고 있는 인사담당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니
과하게 남발하는 건 좋지 않겠죠? 쭉- 읽어보면서 1인칭 대명사를 빼도 잘 읽힌다면
과감하게 빼고 써나가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3. 단순한 장점 나열은 No! 실패를 극복한 과정 Yes!

자소서를 쓸 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저는 ㅇㅇ한 사람이고, 저는 ㅇㅇ을 해보았고 등등 장점만을 나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성공한 경험이나 성취 경험을 적어주고 어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패를 극복한 과정도 필요하겠죠? 담당자는 실패를 극복한 경험을 보고
회사 생활 중 벌어지는 여러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장점만을 나열하는 것 보다는 실패한 과정을 어떤 식으로 극복해서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적어주는 것도 중요하겠네요!

 

4. 결론이 앞에 나오는 두괄식 문단 적극 활용

앞부분에도 언급했듯 담당자는 하루에도 수많은 자소서를 읽게 됩니다.
그렇다면 평범하게 시작하는 자소서에 더욱 눈이 갈까요? 아니면 첫 부분에 임팩트를 준
자소서에 눈이 갈까요? 당연히 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앞부분에 자잘한 이야기를 하고
뒷부분에 강조를 하다 보면 담당자가 다 읽지 않고 넘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5. 지원 회사 얘기만 구구절절 쓰는 것은 금물, 이럴 분량에 자신을 어필하자!

가끔 자기소개서에 회사에 대한 좋은 점만을 쭉- 나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아는 것은 중요한 사항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 최근 기업의 동향은 어떤지 이런 사항들을 미리 알고 자소서에도
참고해서 작성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나의 이야기는 하지 않고 이런 내용만 적는다면
기업으로서는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기업소개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열심히 찾아본 기업 정보만을 적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하는 기업에
내가 어떻게 적응해나갈 수 있고, 내가 왜 이 기업에 필요한지 어필하면
더욱 좋은 자소서가 되지 않을까요?

 

6. 스펙을 던져만 놓지 말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적기

이건 앞서 말한 장점만 나열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와 관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펙을 많이 쌓았다면, 그 스펙을 통해 내가 이 기업에, 지원하는 직무에 어떻게 활용해나갈 건지
적어주면 기업에서 느끼기에 준비된 지원자로 느껴지겠죠?
한마디로! 단순히 ㅇㅇ자격증, ㅇㅇ대외 활동, ㅇㅇ공모전 참여 등등 스펙을 줄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이걸 내가 입사하고 나서 직무에 어떻게 활용할 건지 적는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사람인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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