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자기소개서 취미·특기 합격 향한 작성법 大공개!

오늘 가지고 온 꿀팁은 이력서를 작성하다가 멈칫! 하게 되는 부분! 바로 취미/특기입니다.

대체 어떻게 적어야하는건지, 정말 내 취미를 적으면 되는 건지 정말 헷갈리고 조심스러운 부분이죠.

또한 두 개의 차이점은 또 뭔지  생각할수록 아리송한 부분이 바로 이력서의 취미/특기 부분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4곳 (36.8%)은 지원자의 취미와 특기 역시 다른 항목과 함께 평가 일부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취미와 특기는 다른 항목보다 사소한 항목이라고 생각하고 무성의하게 쓰는 경우가 있죠.

만약 내가 지원하는 기업이 취미와 특기 또한 포함한다면? 열심히 쓴 자소서를 취미와 특기로 깎아 먹을 수 없겠죠? 이렇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은근~ 고민하게 만드는 취미와 특기! 게다가 평가에 들어간다니 아무거나 막 적을 수도 없고! 대체 어떻게 써야 하는지 걱정이 되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취미와 특기의 차이는 무엇인지?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또한, 직무별 취미와 특기는 어떤게 좋을지, 어떤 걸 적어야 하는지 하나하나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무렇게나 쓰면 안되는 취미와 특기! >> 직무별 예시 확인하기!!

우선 가장 중요한 취미와 특기의 차이점을 구별해야겠죠?

*취미 : 본인이 즐기고 사랑하는 것들!

*특기 : 남이 가지지 못한 본인만의 특별한 기술과 재능을 집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항목!

이 취미와 특기로 잠재력과 재능, 성격을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대충 작성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취미와 특기를 작성하는 게 좋을까요? 가장 고민되는 사항은 ‘정말 나의 취미대로 써도 될까?’입니다.

낮잠 자기?, 소리 지르기와 같이 개인적인 취미/특기를 써도 되는 걸까요?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의 취미 및 특기 사항이 성의 없어 보일 때, 개인 시간을 지나치게 소요할 때,

너무 튀는 내용 일때, 직무와 연관이 없을 때 등의 경우,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힘들다고 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취미와 특기를 작성할 땐 기왕이면 기업과 직무와 관련되거나,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요소를 잘 나타내 주는 취미와 특기를 적는 게 좋겠네요.

 

이 얘기를 듣고 나니 더욱 머리가 복잡해지죠? 간단히 쓰게 되는 줄 알았던 취미와 특기를 이렇게 까지 고민해야 하다니!

그럼 이제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지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직무와 관련된 특기를 생각해보자

첫 번째 작성 팁은 ‘직무와 관련된 특기를 생각해보자’입니다. 지원자의 취미와 특기를 보고 지원 업무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너무 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평범한 취미보다는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특기를 어필하는 게 플러스 요인이 되겠죠? 자! 그럼 간단한 예시를 들어드리겠습니다.

*광고 대행사에 지원한다면?*
창의적 사고를 하려면, 무엇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런 경우엔 뮤지컬, 연극과 같은 공연, 인디 영화, 미술관 투어 등의 경험을 어필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또한,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다양한 블로그나 SNS에 꾸준히 표현하고 운영하는 것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잡지 에디터에 지원한다면?*
패션 잡지사에서는 패션/뷰티 분야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 지원자들을 눈여겨 보게됩니다!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직업이 바로 잡지사 에디터죠. ‘잡지 읽기’같은 소극적인 활동보다는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 좋겠네요.

*호텔리어에 지원한다면?*
식음료팀에 지원할 때 영화감상을 적는다면? 지원업무와 너무 무관하죠? 와인 즐기기, 맛집 탐방처럼 요리와 관련된 취미를 적는 게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홍보팀 지원자의 경우엔 웹 검색이나 신문 기사 파일링 취미를 가진 지원자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


몇 가지의 직업과 함께 그 직무에 맞는 취미/특기 예시를 들어봤는데 어떠셨나요?
내가 지원하려는 직무는 없을 수 있지만, 지원 직무에 맞는 취미/특기를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할지는 대충 감이 잡히실 것 같습니다! 자신이 지원한 업무와 관련된 취미를
가진 지원자는 업무에 대한 열정과 준비된 인재임을 보여주기 때문에 직무에 맞는 
취미/특기를 쓰는 건 정말 중요한 사항 중 하나입니다!

 

② 취미와 특기도 구체적인 사실과 함께 이야기 하자

두 번째는 ‘취미와 특기도 구체적인 사실과 함께 이야기하자’입니다! 말로만 잘할 수 있다고 하는 것과

구체적인 증명이 가능한 것 어떤 게 더욱 신뢰감을 줄까요?

정확히 어떠한 수치를 달성한 경험이 있거나, 자격증이 있다면 ‘이게 정말 이 사람의 특기구나’라는 생각이 들겠죠?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적어주는 것만으로 뻔한 답변을 피할 수 있고 인사담당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 자격증을 어필하는 특기 예시 *

특기는 포토샵, PPT 만들기와 같은 컴퓨터와 관련된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컴퓨터로 

문서를 편집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워드 1급과 MOS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였습니다.

학교 팀 발표가 있으면 항상 파워포인트로 PPT를 만들고, 포토샵으로 디자인 하는 것은 모두 저의 몫이었습니다.

틈틈이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만들고, 문서 작업도 하기 때문에 능력이 뛰어납니다.

③ 취미에 의미를 부여하자

마지막 작성 팁은 ‘취미에 의미를 부여하자’입니다! 뜬금없이 취미만 나열하는 것은 좋지 않죠!

입사지원서에 취미를 묻는 이유는 여러분이 어떠한 취미를 가졌는지 보고, 그 취미에서 개발할 수 있는 어떠한 성격과 능력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이력서에 적는 거라면 모를까 자기소개서 취미와 특기 항목에 ‘취미는 ~~하기, ~~하기, ~~하기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쓸 수 없겠죠?

자신이 이 취미를 좋아한다는 것을 넘어서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어필해야합니다.

 

-출처:사람인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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